다시, 오랜만에...꽤 예전일을 더듬으며 업데이트. -_-
#1. 내가 자연을 좋아하긴 했었나?
자...여긴 청계산 자연 휴양림.
둔내 부근 성우 리조트 근처!!!
아침먹고 간단한 산책정도 하기에는 무난한 것 같다.
입장료도 저렴하고...휴양림 안에는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으니. 다음에 여러 친구들이랑 팬션 잡을 일 있으면, 이런 곳 잡아도 좋을 듯!!!
조용히 산책하면서 나무 냄새 좀 맡고 와보니, 어느새 내가 자연을 좋아하던 사람이었나?
싶은 생각도;;;;
#2. 양떼목장!!
아놔, 비와서 고생했던 목장..(정말 이 날은 비바람 장난 아니었음;;;)
그래서 좋은 풍경 구경은 못하고...
안에서 양 구경하면서, 먹이만 많이 줬다...ㅋ
은근 양 녀석들!! 아랫니가 없어서 별로 아프지 않다.
실컷 건초 얻어먹고, 싱거운지 대롱대롱 매달린 소금 긁어먹고..ㅎㅎㅎ
이렇게 밖에서 처량하게 비맞던 녀석들도 있다;;;;
헐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