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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, 오랜만에...꽤 예전일을 더듬으며 업데이트. -_-
#1. 내가 자연을 좋아하긴 했었나?


자...여긴 청계산 자연 휴양림.
둔내 부근 성우 리조트 근처!!!

아침먹고 간단한 산책정도 하기에는 무난한 것 같다.
입장료도 저렴하고...휴양림 안에는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으니. 다음에 여러 친구들이랑 팬션 잡을 일 있으면, 이런 곳 잡아도 좋을 듯!!!

조용히 산책하면서 나무 냄새 좀 맡고 와보니, 어느새 내가 자연을 좋아하던 사람이었나?
싶은 생각도;;;;

#2. 양떼목장!!
아놔, 비와서 고생했던 목장..(정말 이 날은 비바람 장난 아니었음;;;)


그래서 좋은 풍경 구경은 못하고...
안에서 양 구경하면서, 먹이만 많이 줬다...ㅋ

은근 양 녀석들!! 아랫니가 없어서 별로 아프지 않다.
실컷 건초 얻어먹고, 싱거운지 대롱대롱 매달린 소금 긁어먹고..ㅎㅎㅎ


이렇게 밖에서 처량하게 비맞던 녀석들도 있다;;;;
헐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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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. 케리비안 베이

휴....정말 힘들었음!!
왜. 케리비안 티켓으로 에버랜드까지 자유이용권이 나와서..-_-

아침부터 계속 물속에서 딩굴거리다가 5시에 겨우 나왔음...ㅋ
파도풀은 물반-_-사람반이긴 했지만, 역시 재미있는 건~~~~~

최고는!!! 타워부메랑고~~~
한 시간 걸려서 겨우 탔건만. 오호. 완전 재미있음.^^;;
(그 담엔 사람 없을 때 가서, 30분 기다려서 또 탔음..ㅎㅎ)

에버랜드는.
T Express가 역시나 제일 재미있다...^^


저 위에서 떨어지기 시작해서..
대략 10번이상 낙하하는 듯..헤...

다음에도 에버랜드 가면. 꼭!꼭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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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이야기.

OLD/2009/07 2009/07/09 22:54
#1. 누가 내 여름을 질투하는가..
차를 긁어놓은 덕분에, 내 기분에도 스크래치가 가득.

새로 도색하고 정리하는 데 15만원!!
-_-^^

#2. 여름 보너스!
-_-;;; 왕 실망했음. 쳇.

#3. 부모님 선물은...
One a week 장뇌삼으로...반응이 어떨지는 아직 모르겠다만.

화끈하게 내려준 장마 덕분에 품질이 괜찮을 지가 꽤 걱정된다만.
이미 질렀으니;;;;; 헐.

#4. 빨리 여름휴가가 왔으면 좋겠다능~~~
케리비안 베이+펜션+도심 투어+에버랜드.

체력전이 예상된다. 음.....
초복이니, 삼계탕이라도!!!






#5. 트위터를 시작할까나 말까나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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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토요일에...
바람이나 쐬고, 스트레스나 풀고, 구경이나 할 겸 프리미엄 아울렛에 들렀다.

날도 덥고 해서 느즈막히 출발해서 6시인가? 도착했는데...
헐;;;; 정말 루이비통이랑 티파니 정도 빼곤 거의 다 있는 듯.

하지만, 살만한 브랜드는 폴로, 버버리, 알마니 익스 정도??
나머지는 상품이 그리 많지 않아서 맘에 드는 상품이 거의 없을 듯.

그래도 넘 많이 질렀다...ㅎㅎㅎㅎ
딱 루이비통 지갑 사려고 모아둔 돈 포기했더니...

버버리 신발, 코치 신발, 폴로 셔츠, 알마니 익스 청바지+자켓, 기타 등등...
ㅎㅎ 완전 프리티 워먼 영화 찍어주시고...

돌아오는 길에 바베큐 삽겹살도!!!
좀 이상하다..ㅋ 오리구이도 하는 집이어서 그런지...삼겹살에서 오리맛이 났다능;;;

원래 스페인산 삼겹살은 오리맛이 나나....ㅋㅋㅋㅋ
여튼, 즐거운 여행~~~~

근데 몸은 좀 피곤하다....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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젠장.




아침에 보니 누가 또 차를 긁어놓았다.
장마라 그냥 두지도 못하는데, 저번에도 그러더만 또-_-;;

정말 동네가 이상한 것 같다. 제길.
내일 수리 맡기고, 앞으로는 절대 집 앞에 세워놓으면 안될 듯.

정안되면 블랙박스 같은 거라도 사 둬야지.
근데, 내일 세차할 수 있을까??? 흑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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